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개회사

Opening Remarks

부산미술시장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부산화랑협회와 부산경남 대표방송 (주)KNN의 공동주최로 제3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합니다.

3회를 맞아 더욱 내실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MAM2014)는 동북아시아 허브 항만의 최적지에 부산에 전문 갤러리들과 함께 합니다.
갤러리와 작가, 컬렉터는 미술시장의 정상적인 흐름을 만들기 위하여 푸르고 맑은 미술의 바다,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에 모였습니다.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부산미술계 및 국내외 미술문화 전반의 발전을 위하여 여러분의 애정어린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부산화랑협회와 부산경남 대표방송 (주)KNN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함께 제3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2014)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부산 문화발전의 중심에 서겠습니다.



아름다운 바다의 도시, 부산의 미술축제,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에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Busan International Art Market Art Fair, co-sponsored by Busan Art Gallery Association and KNN, is held in BEXCO the first exhibition center.

Professional galleries are taking part in the 3rd Busan International Art Market Art Fair (BAMA 2014) which has been built up with solid foundation in Busan, the adequate place from Northeast Asia.
Galleries, artists and collectors have gathered in this fair to make the natural flow of the art market.
As a cultural artist with pride and sense of duty, we would appreciate on your interest and participation in the future to develop the home and foreign culture of art.
Busan Art Gallery Association and KNN, the representative broadcast in Busan Gyungnam, will do the best to successfully hold the 3rd Busan International Art Market Art Fair (BAMA 2014) and will lead to develop Busan’s cultural growth.

Wish you all could join the 3rd Busan International Art Market Art Fair (BAMA 2014), Busan’s art festival in the city of beautiful 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