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나도 화가다’ 체험전

I'm an artist too! Section

건강한 미술 시장을 추구하는 아트페어에서의 전시 관람과 함께 미술품 창작의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제3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에 전시되고 있는 훌륭한 작품들을 감상한 후 각자의 느낌을 표현해보고 미술작품 창작의 고통과 달콤함을 잠시 체험해 봅니다. 어린이와 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과 함께 누구나 자신의 세계를 미술 작품으로 표현해보며 화가의 창작 체험을 느껴 보는 것입니다.


체험전 섹션에서 완성되는 참여자 각자의 모든 작품들은 현장에 설치되어지며 마지막 아트페어 일정 이 마치는 날 거대한 설치 작품 하나로 완성되어 집니다. 대규모 집단 설치작품이 제3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기간 동안 제작되는 것이며 작품 제작과 설치 과정 자체가 관람자와 참여자의 공동 작품이 됩니다.

This section provides opportunity to experience and make memories of viewing and creating artworks since this art fair tries to seek a healthy atmosphere of art market. After enjoying the artworks exhibited in the 3rd Busan International Art Market Art Fair, it is now your chance to express each of your feelings and experience the agony and the sweetness of creation. Everyone, not only children or students, can experience being an artist and express one’s thought into artworks.

The finished pieces in this section of all participants will be set up in this scene and they will be set up as a huge installation artwork at the last day of the art fair. During the art fair period, the grand scale installation artwork is being built and the process of making the artwork and the artwork itself will become a cooperative product of the viewers and participants.